두 달만에 5등급에서 1등급.
이코치닷컴 수강생
이ㅅㄱ 학생의 후기입니다.
"처음으로 90점대라는 점수를 맞아본 순간이었습니다.
채점을 할때도 동그라미가 너무 많아서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가족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앞부분 중략)
코치님께서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장이 중요하다고 했던 말을 생각하며,
저의 2개월간 저의 성장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저는 내신은 6등급,
모의고사도 5등급 정도 나오는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머리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공부만 이상하게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성과가 바로바로 보이지 않고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몰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헌역떄 논술 4개에 학종2개를 썼고, 수능 최저를 못 맞춰서 모두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작년 일기를 읽어보니
수능은 유전자가 중요하다,
아무래도 나는 공부머리가 없나보다 등의
생각을 했더라고요.
부모님도 저에게 몹시 실망하셨습니다. 머리 좋은 놈인 줄 알고 공부에 일절 간섭하지 않았는데 수능 전까지 놀기만 하더니 결과도 실망스럽다며 말이죠.
그렇게 저는 부모님과 대화 끝에 재수를 결심합니다.
하지만 역시 사람은 쉽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9월 모의고사 직전까지
또 작년과 같은 일과를 반복했고,
오히려 헌역때보다도 감이 더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때 저는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 유튜브에 공부법 영상들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2개월만에 수능 역전,
3주만에 영어 1등급 가기 등등
정말 많은 영상들을 보았지만, 와닿는 것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이코치님의 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60일의 기적, 가능한가?'
라는 영상이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공부법이었지만,
수능이라는 시험에 대해 본질적인 통찰을 하신 분이라는 점이
느껴졌고, 이분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2개월안에도
1등급이 나올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일주일간 독해력을 상승시키기 위해 미친듯이 국어만 했습니다.
단시간에 폭발적으로 밀어붙여서 력 상승이 일어나야 점수 상승이 일어난다는 영상 때문이었습니다.
법학, 철학 등 제제별로 케이스 메소드를 해서 배경지식을 많이 쌓고 연습도 제시문 단위로 6시간 정도를 했습니다.
결과는 9평 3등급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그때 나도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대로 수능때까지 밀어붙이면
백분위 100도 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이분의 모든 유튜브 영상을 5번 넘게 보고
강의까지 결제헤게 됩니다.
처음 이코치님의 강의를 들었을때 느낌은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강사는 아니구나'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대성마이맥도 듣고 있었는데, 스타강사들은 어떠한 작품이던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제시문으로 연습을 하면 스타강사들이
가르쳐 주었던 것은 아무 의미가 없었습니다.
전에는 연습량이 부족해서 그런 것도 모르고 강의 듣던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저는 이코치 강의로 완전히 갈아 탑니다.
이때부터 저는 9평때보다도 훨씬 큰 피지컬 상승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코치님은 절대 강의를 쉽게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A4 용지에 계속 정리를 하고, 강의를 멈춰놓고 생각하고, 저만의 글로 작품을 정리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2주 후 1등급으로 도약합니다. 처음으로 90점대라는 점수를 맞아본 순간이었습니다.
채점을 할때도 동그라미가 너무 많아서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가족들도 깜짝 놀랐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단기간에 도약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에 말이죠.
그때 제가 2주 안에 력 상승 하겠다는 말을 얼마나 많이 하고 다녔던지 가족들이 저녁 식사만 되면 저에게 '오늘도 실력 상승 한 것 같아?' 라고 매일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심지어 고2인 제 여동생은 이코치라는 사람 정말 대단하다며 오빠가 이렇게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될 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 힘으로 바로
영어, 탐구를 미친듯이 연습해서
또 2주 안에 영어 2등급,
탐구 2등급을 만들게 됩니다.
이때 제 아버지는 정말 깜짝 놀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국제고, 외고 전문 영어 강사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전에 제가 다녔던 모든 학원들에 대해 부정평가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코치 강의를 듣는다고 했을때 유일하게 '잘 들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제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60일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수능날이 됩니다.
그동안 국어는 변동폭이 2등급 후반에서 만점가까이까지 진동했고, 다른 과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수능의 성공여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탐구가 너무 어려워서 예측이 안되고 답도 잘 생각이 안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제가 성장했다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진정으로 공부에 온몸을 던져 제대로 해 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감정을 느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성장할 기회를,
제대로 공부해본 경험을 가져갈 수 있게 해주신 코치님
그리고 커뮤니티 이코치 모든 선생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최고의 경험이었던지라 글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